2008.06.14~15
서해대교로 타고 떠나는 여행 :)
서해대교를 지나면 서해의 바다들이 하나둘씩 나오는것 같아서 좋다.
여기를 지나면 꼭 근처에 다 온것처럼 좋더라.
도착해서 짐을 풀고..
우연히 요런장면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고 +_+
바닷가로 하나둘씩 걸어나간다.
신발을 벗고 바닷물에 하나둘씩 발 담그기-
처음 와본 연포해수욕장 한적하니 좋았다.
날도 따뜻하고, 푸른바다 참 좋다 :)
아직 6월인데도 사람들도 많치는 않치만 물에 들어간다.
바닷가가 보이는 숲같은.. 더위를 잠시나마 피할 수 있었던 곳.
6월의 연포해수욕장은 참 따뜻했고, 좋은사람들과 함께 처음 떠났던 좋았던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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