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충사

경상남도>밀양시 기간 2007.8.15 ~ 2007.8.15 (1일) 컨셉 시원한 여름피서지

경상남도 밀양에 위치하고 있는 표충사.(경남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31-2 소재)원효가 창건하여 죽림사라고 이름짓고, 그 뒤 신라 흥덕왕 4년(829년)에 황면선사가 재건하여 영정사로 이름을 바꿨다. 그 뒤에 다시 폐사 되었는데 1839년 헌종 5년에 관자리에 사당 3칸을 신축하여 무안면 표충사에 있던 청허, 사명, 기허대사의 진영 (眞影)과 위패를 옮겨와 절 이름을 <표충사>라 고쳐 부르게 되었다. 이 절은 1958년 9월 17일 국가지정 국보 제75호인 표충사 청동함은향완(靑銅含銀香琓),보물 제467호인 3층 석탑 그리고 사명대사 유물 200여점의 문화재를 보관하고 있다.
 주차비와 입장료를 내면 하루종일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다.참고로 주차비2,000원, 1인당 3,000원의 입장료가 있다. 무료개방(?)인 아랫쪽 개울에서 물놀이하는 인파도 많지만 입장료를 내고 일단 들어오면 후회하지 않을만하다.우선 표충사 내부에서 사진을 촬영하거나 경내를 돌아보는것 외에도 경내의 풀뜯기에 정신없는 토끼 세마리를 구경할 수도 있고, 깨끗한 공기도 즐길 수 있다. 경내를 다 돌아보았다면 물가에서 노는것도 가능한데 바깥의 무료인듯한 곳에서와 다른점은 그늘이 충분하다는 것이다.밀양의 메인 물놀이장소라고 불러도 될 만하다.주위에 펜션도 많으니 친구들과 단체여행에도 적합...여기서는 나무그늘아래서 발이 꽁꽁얼어버릴 듯한 시원한 물에 발 담그고 놀 수있으며절 주변에는 층층폭포, 금강폭포, 얼음골이 있고 산마루에는 사자평 초원이 있다.4WD 오프로드 차량이 있다면 사자평초원에 가는것도 상당히 추천하는 듯 하다.후끈후끈한 바다와는 다른 분위기로 경상도지역 사람들이라면 가족들과 물놀이로는 최적지라 보아도 좋다. 무조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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