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 6개월때 양평 대명리조트로 첨 여행가보고 14개월이 된 지금 경주 대명리조트로 두번째 여행을 다녀왔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그냥 하루 집이 아닌 곳에서 푹 쉬고 싶어서 갔는데...나름 좋은 여행이였고,,
날씨가 아주 좋지 않아서 아쉬웠다.
지금 경주는 벚꽂이 너무 예쁘게 펴있다. 드디어 봄이 온것이다.
비 내리는 경주를 뒤로하고 짧게 여행을 마치며 돌아왔다.
생각보다 추워서 봄 같지 않았지만......그래도 도영이가 많이 좋아했다.
담엔 아쿠아 월드에서 물놀이도 해보고 싶다! 도영이 또래들이 많이 들어가는거 같았는데 우리는 담에 하기로 하고..나만 사우나 하고 도영이라 아빠랑 콘도에서 놀고.....
짧은 1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ㅋㅋ
이 사진은 6개월때 도영이! 양평대명리조트 로비!! ㅋㅋ 비교해보려고 올렸다. 넘 웃겨~~
경주 대명리조트 로비 (도영 14개월) 마니 컸죠?
저 뒤에 나도 있네...ㅋㅋ


여기는 식당..천년이라는 식당인데 삼겹살 오징어 볶음..오삼불고기인가...그거 정말 맛있게 먹었다.
4
4월이지만 정말 추웠다..ㅠㅠ 

ㅋㅋ 넘 웃긴다..도영이 표정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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